あらすじ

100년이 넘게 칭송받아온 추리 문학의 고전명작 '아르센 뤼팽 전집'. 1905년 첫선을 보인 이래로 추리 소설 마니아들의 열렬한 사랑과 아낌없는 응원을 받아온 도둑 아르센 뤼팽의 활약이 2015년 코너스톤의 '아르센 뤼팽 전집'으로 묶였다. 저자 모리스 르블랑의 섬세한 문체는 고전 특유의 우아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지도록 번역했으며, 소설의 재미를 풍부하게 해줄 주석에도 꼼꼼히 신경 썼다. 특별히 추리 문학계 최초로 추리 소설 마니아의 감수까지 받아 오역 등 잘못된 부분을 최대한 바로잡으며, 독자들이 완벽히 뤼팽의 시대로 몰입하도록 돕고 있다. 17권 <두 미소를 지닌 여인>은 밝고 순진한 시골 아가씨, 어둡고 요염한 무희라는 정반대의 매력이 공존하는 수수께끼의 여인과 범인 없는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뤼팽의 활약상을 담은 작품이다. 데를르몽 후작의 건물에 세를 든 라울은 후작을 찾아온 시골 아가씨 앙토닌과 우연히 마주친다. 순수하고 상큼한 매력의 앙토닌에게 반한 라울. 그런데 이 아가씨의 또 다른 이름이 흉악한 범죄자인 키다리 폴의 애인, 금발의 클라라라니. 사랑에 빠진 라울은 여자를 되찾으려는 키다리 폴과 폴을 체포하기 위해 클라라를 쫓는 고르주레 수사반장의 포위망 속에서 앙토닌을 구한다. 두 사람은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라울은 순수했던 첫인상과 전혀 다른, 거칠고 관능적인 연인의 모습에 새롭게 빠져드는데….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4/02/02
  • 現在の作品아르센 뤼팽 전집 17 : 두 미소를 지닌 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