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라가 망했다고? 아니, 우리는 살아남았다." 사비성이 불타고, 백제의 하늘이 무너지던 날. 백제의 천년비급은 당나라 놈들의 전리품이 되었고, 우리 형제들은 노예가 되었다. 6년의 지옥 같은 시간. 우리는 죽지 않고 '망령'이 되어 돌아왔다. 목표는 단 하나. 낙양 한복판에 백제의 깃발을 꽂고, 우리 가족을 죽이고 짓밟은 놈들에게 죽음보다 더한 처절한 복수를 하는것, 그리고 빼앗긴 비급 '삼혼칠백'을 모조리 되찾는 것. "잉, 고생 좀 허겄는디? 중원 놈들 상투 다 뽑아버려야 쓰겄어." 차가운 눈을 가진 대장 **'아라'**와 사투리 걸게 쓰는 괴물 같은 10인의 동료들. 이제 당나라 놈들이 잠들지 못할 차례다. 백제의 복수는 이제 시작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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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3/11
  • 現在の作品백제망령-느그들 무공은 우들한테서 배운거잖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