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철딱서니 아버지와 똑 부러진 딸들의 부전여전 명랑가족 시트콤!
이와사키가의 장녀 이와사키 쿄코,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여행으로 자주 집을 비우는 어머니 덕에 아버지와 하루가 멀다고 티격태격중. 그래도 아버지는 어느덧 남자친구를 데려온 첫째가 못내 서운하다.
이와사키가의 차녀 하루카, 가출 후 행방불명. 떠올리면 한숨 나오는 문제아이자 집안의 아픈 손가락. 그러던 어느 날 하루카의 행방을 알리는 전화가 오는데…? 『네무루바카』와 이어지는 또하나의 뭉클하고 유쾌한 일상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