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림인들은 기(氣)에 미쳤고, 나는 근육(筋)에 미쳤다.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링 위의 괴짜 '크레이지 무림' 권민. 눈을 떠보니 진짜 무림, 어쩌다 보니 고아원 '광무원'의 미친 원장이 되었다. 기(氣)는 넘쳤으나 아무도 제대로 쓸 줄 몰랐던 시대. 단백질 부족으로 기맥이 터지는 명문의 천재들. 근손실이 와서 은거당한 사파의 고수들. 해부학 지식이라곤 1도 없는 이 한심한 동네를 '물리'로 개조하기로 했다. [광무원 원장 권민의 가르침] 근손실은 곧 사명(死命)이다. 단백질은 하늘이자 곧 도(道)다. ■ 미친 원장님의 실전압축 무림 개조기 화려한 초식과 검기? 정확한 리버 블로우 한 방이 최고의 비급이다. 북방의 무적 기마대? L자형 참호 파면 무료 밭갈이 노예 100명 겟. BCAA 보충제? 무림인들에겐 비씨아아(非屍我雅) : 죽음을 면하는 전설의 영약. 고아원 내 새끼들 소고기 먹이려다 하북의 상권을 쥐어짜고, 무림의 기강을 바로잡아 버리는 이야기. "자, 명예 타령 그만하고 스쿼트 1000개 시작한다.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