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820년 조선. 고산자 김정호의 몸에서 눈을 떴다. 그런데… 집이 왜 이렇게 가난하지? 대동여지도고 뭐고, 일단 가족부터 먹여 살려야겠다. #노상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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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3/11
  • 現在の作品1820 현대의 뇌가 조선 지도를 다시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