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도서는 「형, 나 좋아하죠」과 같은 세계관의 스핀오프입니다. 이전 작품을 읽지 않아도 이해하시는 데 무리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이 합법화된 세계관입니다. 실제 대한민국 타투 업계와 상당 부분 차이가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노예남. 또 보네?” 사기당하고 환승이별까지 당한 재수 없는 날, 타투이스트 김장현은 얼결에 제 어린 시절의 첫사랑 한민이를 만나게 되고 그의 구타로 끝난 사랑의 기억을 떠올린다. 남자와 가까워지면 구토를 하는 남자 거부증 김장현, 남자에 미친 진성 게이 한민이. 타투이스트와 타투 숍 사장으로 만난 두 사람. 김장현은 한민이의 운전기사이자 선생님, 가정부 등등의 역할을 떠맡으며 얼결에 한집에서 동거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