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기록하는 순간, 잉크가 몸속으로 스며든다. 경찰 조직의 은폐된 '열 명 룰' 속, [by. 고블]이라는 이름이 벽에 새겨질 때마다 누군가 죽는다. 류도현 경위는 사수의 시신 앞에서 펜을 들었고, 그 획 하나가 저주의 시작이었다. 기록되지 않은 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기록하면... 너도 물든다. #공포 #미스터리 #추리 #느와르 #저주 #경찰 #잉크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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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3/07
  • 現在の作品장편:잉크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