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죽지 않는 마법 때문에 괴물 취급받으며 실험체로 살아온 1호(4세). 네 살이 되던 해, 결국 쓸모가 없다며 적대 가문 한복판에 버려지고 말았다. 그래서 배운 대로 적대 가문 사람들을 악마라고 부르며 공격했는데……. 악마들의 반응이 무언가 이상하다? 괴물이라고 하지도 않고, 아가라고 부르며 사랑해 주고, 많은 것을 가르쳐 준다. 심지어 괴물이 좀 다친 것 가지고, 몇 번이고 울어 주어서. 1호는 그들과 가족이 되고 싶어졌다. 그래서 정말로 깨어나지 못하는 죽음을 맞이했을 때, 그들이 자신을 위해서도 슬퍼해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나, 돌아왔어요." 정말로 가족이 되고 나니, 생각이 바뀌었다. 다시는 그렇게 우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고. 함께 행복해지고 싶다고.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6/04/01
  • 現在の作品제가 죽어도 울어 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