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억까와 조롱이 일상인 테오마키아 판의 독설가 스트리머, '세인트' 한서율.
챌린저 승급전에서 만난 닉네임부터 재수 없는 랭킹 1위 '그냥원딜함'에게 듀오 제안을 던졌다.
"님 못해서 싫어요."
대차게 까이고 전 국민 앞에서 쌍욕을 박았는데, 이 남자... 부계정까지 파서 쫓아온다?
"화 풀렸어요? 그럼, 방송 끄고 듀오 하실래요?"
죽은 형의 그림자에서 벗어나려는 서포터와,
재벌가 탈출을 꿈꾸는 랭킹 1위 괴물 원딜러의
승률 100% 비즈니스... 아니, 본격 혐관 로맨스!
[ #게임BL #인방물 #재벌공 #능글공 #지랄수 #트라우마수 #e스포츠 #A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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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제작 표지입니다.
계약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