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림에는 내공이 있고, 서역에는 마법이 있다. 둘을 동시에 쓰는 자는 역사상 존재하지 않았다. 아니, 존재할 수 없었다. 한무경. 무림에서는 단전이 망가진 폐인. 서역에서는 마나를 제멋대로 흡수하는 괴물. "저 자의 경지가… 무공입니까, 마법입니까?" "둘 다입니다." 경계가 없는 자가 두 세계를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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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3/29
  • 現在の作品겸수자(兼修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