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렸을 때부터 고자질을 좋아했다. 이젠 그걸, 들킬 걱정 없이 마음껏 할 수 있게 되었다니. 정의와 재화, 두 마리의 토끼를 전부 손에 쥐는. 기자 인생 2막이 시작되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3/29
  • 現在の作品추적 불가 유튜브를 얻으니 폭로가 너무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