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준타와 마사미치는 입사한 지 겨우 두 달 된 신입 영업사원.
고치 출신인 준타는 일할 때 사투리를 숨기려고 할 정도로 걱정이 많은 반면,
마사미치는 밝고, 누구에게나 친근한 낙관주의자.
그런 마사미치는 준타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며 혼자서 만족하고 있었다.
언제 사귀어도 이상하지 않은 거리감.
어느 날 울먹이는 준타를 보고, 빨려 들 듯 키스를 해버리고 마는데…?!
준타 한정 다정남 × 사투리가 귀여운 순박한 동기의 찰떡궁합 오피스 러브♡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