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기분 나쁘게 잘생겼네. 좋아. 해보자 이거지?’ ‘이 여자가 정말!’ 세화그룹의 전략기획실장 모태경과 윤가문화재단 이사장 윤서아. 협업이라는 이름 아래 원수 같은 두 집안이 만났다. [단독] 세화그룹 후계자 모태경, 윤문화재단 이사 윤서아와 열애 중? 서로를 경계하고 견제하며 시작된 관계는, 하나의 기사로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흔들리기 시작한다. “해명할수록 꼴만 우스워집니다. 그냥 정면 돌파합시다.” “사실이라고 인정하자고요? 미쳤어요?” “그냥 계약일 뿐입니다. 프로젝트가 끝날 때까지만 유지해요.” 그러나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두 사람 사이에 오묘한 기류가 흐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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