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호(江湖)는 사람이 사는 곳이라. 흥왕이 있고 부침이 있으니 사람의 삶 또한 그곳에서 제각각이라. 누구는 그 안에서 충의를 찾고, 다른 이는 그 안에서 신의를 찾으며 누군가는 잊을 수 없는 사람을 그리고 또 누군가는 변하지 않는 것을 찾아 맴도나니 춘하추동(春夏秋冬)을 겪은 나무가 조금씩 자라나듯 사람들의 이야기도 계절마다 색깔마다 사연이 다른 법. 백청적흑(白靑赤黑) 네 가지 색으로 풀어낸 같으면서도 다른 강호의 이야기. 〈강호사설(江湖四說)〉 아래의 4개 작품의 연작입니다. 1. 이도(泥道)에 만백(滿白)하고 2. 청풍(靑風)에 홍진(紅塵)드니 3. 고월하(孤月下) 적심(赤心)인들 4. 흑야(黑夜)에 휘(輝)할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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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6/03/27
  • 現在の作品강호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