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완성된 소설 속 좀비 세계에 떨어져 버렸다.
성격은 나빠도 실력 하나는 끝장나는 주인공 '주채운'과 함께 살아남으려고 했지만 그는 주인공이 아니었다. 신아가 주인공으로 착각한 채운은 바로 이 작품 최악의 빌런이었다!
게다가 정신 나간 미친놈, 마약범, 사이코패스, 범죄자와 같은 나쁜 놈들이 서로를 알아보고 채운에게 몰려든다. 그들은 채운과 함께 다니며 본격적으로 약탈, 살인, 방화 온갖 나쁜 일들을 저지르기 시작한다.
이런 악당들의 최후는 뻔하다. 죽거나, 죽는 것보다 못한 삶을 살거나!
...하지만 그들이 천하의 개새끼라도 신아는 그들이 죽지 않기를 바란다.
그럼 방법은 하나뿐.
신아는 결심했다.
이 새끼들 전부 회개시켜서 어떻게든 전부 살려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