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라가 무너지는 데 48시간이면 충분하다. 그 밤, 강남 어딘가의 경비실에서 전직 요원 하나가 몸을 일으켰다. 2027년 3월, 비상계엄 선포. 국회 정문이 닫혔다. 언론이 끊겼다. 군용 차량이 서울 도심을 채웠다. 전직 특수작전 소령 강민재, 38세. 지금은 강남 어딘가의 경비원. 5년 전 쿠데타를 혼자 막았다가, 누명을 쓰고 전역했다. 동료 둘은 그때 죽었다. 그 이후로 세상과 선을 그었다. 그런 그에게 계엄이 선포된 밤, 5년 만의 전화 한 통이 왔다. 그는 경비복을 벗었다. 명찰이 바닥에 떨어졌다. 잠깐 내려다보다가 그냥 뒀다. 군도 아니고, 정부도 아니고, 그 밤에 움직인 건 경비원 하나였다. 딥페이크로 조작된 방송, 봉쇄된 국회, 타살로 위장된 죽음. 48시간 안에 막지 못하면 세상이 바뀐다. "이건 내가 할 일이 아닌데. 그냥 두면 안 될 것 같아서." 계엄이 선포됐다. 시계가 돌아간다. D-48. 하드 리얼리즘 정치 첩보물 / 총 4시즌 / 약 200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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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2/23
  • 現在の作品D-48(계엄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