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집 나간 복순이(반려견or반려묘)만 찾으면 되는 동네라면서! 왜 본청에서도 못한 진급을 여기서 하게 될 것 같지? 상견례 프리패스상 vs 상견례 문전박대상의 좌충우돌 우당탕탕 시골로맨스. ▪▪ 인 줄 알았는데 미스터리 사건물을 더한! *** 정하진 : 33세. 189CM 인상좋은 미남. 훈남스타일. 쾌남. 성격좋음. 남녀노소불문 인기많음. 강리안 : 27세. 183CM 경찰대 수석 출신. 깎아놓은 조각상 같은 미남. 날카롭고 차가운 이미지. 까칠하고 예민함. 알고 보면 서툴러서 그래. FM스타일의 업무방식 고수. 오감수사를 하는 정하진과는 정반대. *계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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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6/03/14
  • 現在の作品고추밭에 경찰 걸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