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 역사학자 이홍. 정체불명의 자개함을 열어본 순간 그는 조선의 왕 세종의 몸에서 눈을 뜬다. 돌아갈 방법은 사라졌고, 그는 결국 결심한다. 조선의 역사를 다시 쓰기로. 집현전, 과학 기술, 왕권 개혁. 하지만 그가 알고 있는 미래에는 피로 물든 권력 싸움이 기다리고 있다. 과연 그는 조선의 비극적인 역사를 바꿀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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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3/12
  • 現在の作品이도, 조선을 다시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