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혼식 당일, 이곳이 책 속 세계인 걸 깨달았다.
덤으로 내 미래가 사망 엔딩인 것도.
살기 위해 망해가는 시댁을 열심히 뜯어고쳤더니 대공가 사람들이 거하게 착각을 시작했다.
“우리 새아가, 항상 몸조심, 또 몸조심해야 한다. 알겠니?”
저, 시한부 아닌데요?
각혈하는 아픈 몸으로도 시댁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며느리…… 아닌데요?!
“부인, 잘못했어요.”
“절 버리고 가지 마세요. 제가 잘 할게요.”
게다가 남편 슈벨까지 이상해졌다.
우리 쇼윈도 부부 아니었어? 왜 이러는데?
“……부인, 지금 제 앞에서 다른 남자를 칭찬하신 건가요?”
아니, 그놈이 너잖아! 왜 본인을 질투하는 거냐고!
#로코 #착각계 #청순가련(X), 청순가증(O)
#재벌상단주여주 #내숭도련님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