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산 점검에서 포트폴리오 완성까지, 0원부터 시작하는 투자 로드맵 ◎ 도서 소개 “어떤 시장 상황에도 무너지지 않는 나만의 견고한 ‘자산 배분 시스템’을 완성하라!” 불안한 고수익보다 안전하게 꾸준히 버는 저위험 재테크 전략의 모든 것 “남들 다 주식으로 돈 번다는데, 나만 ‘벼락거지’ 되는 거 아니야?” 재테크의 필요성은 알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무엇부터 해야 하지?”에서 멈추는 사람이 많다. 무작정 투자했다가 힘들게 모은 돈을 잃을까 두렵기도 하고, 소액으로 시작했다가 기대보다 작은 결과에 금세 지치기도 한다. 이처럼 재테크가 막막한 ‘재알못’을 위해 40만 유튜버 ‘머니하이’의 첫 책 『머니하이의 예금 탈출 플랜』이 출간됐다. 이 책은 ‘0원부터 재테크를 시작한 동생에게 해주는 조언’이라는 콘셉트로, 초보자가 실제로 재테크를 시작해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는 순간까지 ‘33가지 챌린지’를 통해 구체적인 로드맵을 그려준다. 저자는 유튜브와 재테크 강의 플랫폼 ‘안지향’을 운영하며 초보 투자자들이 겪는 시행착오에서 공통된 문제를 발견했다. 바로 ‘돈이 불어나지 않는 이유는 돈이 모일 수 없는 구조’에 있다는 것이다. 『머니하이의 예금 탈출 플랜』은 바로 그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한다. 복잡한 경제 용어는 최대한 덜어내고, 특정 종목이나 코인처럼 위험 부담이 큰 투자를 권하지 않는다. 대신 통장과 계좌를 정리하는 방법부터, 증권사 계좌 개설, 채권과 ETF 같은 저위험 상품의 역할, 연금·절세 계좌까지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순서’를 제시한다. 독자는 예·적금만 하던 수동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앞으로의 30~40년을 내다보는 투자 기반을 차근차근 쌓아갈 수 있다. 이 책은 예금에만 머물러 있던 당신을 누구나 스스로 판단해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완벽한 ‘1단계 재테크 로드맵’이다. ☞ 함께 읽으면 좋은 21세기북스의 책들 ▶ 브레인 리셋 | 강범구 지음 | 21세기북스 | 20,000원 ▶ 예술을 팝니다 | 신다혜, 이지현 지음 | 21세기북스 | 18,000원 ▶ 정서적 연봉 | 신재용 지음 | 21세기북스 | 22,000원 ◎ 책 속으로 “투자는 해야 한다는데….” “주식은 위험하다는데….” “예금만 하자니 뭔가 부족한 것 같고….” 이 상태에서는 아무리 좋은 상품에 대한 정보를 들어도 투자까지 이어지기가 어렵습니다. 재테크를 ‘한 번의 선택’으로 여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주식을 사느냐, 어떤 상품이 더 오르느냐, 지금 들어가도 되느냐 등이 그런 대표적인 생각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 질문부터 다르게 보길 권합니다. 재테크는 ‘무엇을 사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구조로 돈을 관리하고 어떤 순서로 경험을 쌓느냐의 문제입니다. 이 관점이 바뀌지 않으면 투자를 시작해도 불안하고 조금만 흔들려도 금세 포기하게 됩니다. 5쪽, 들어가며- 재테크는 투자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저위험 상품을 이용하면 수익률을 연평균 5% 수준까지는 올릴 수 있습니다. 소득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쉽게도 5%는 노후 대비까지는 어려운 수치입니다. 그렇다면 추가 수익은 이 다음 단계인 포트폴리오 투자로 가능합니다. 포트폴리오만 잘 구성하면 연평균 7~8% 수익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분산 투자(중위험)가 주요 전략입니다. 예를 들어, 국내외 주식형 ETF, 채권 및 리츠를 같이 투자합니다. 대부분의 선진국(미국, 영국, 호주 등)은 연금의 연평균 수익률이 7~8%입니다. 우리나라만 예금으로 연금을 굴리기 때문에 연평균 수익률이 3%를 넘지 않습니다. 8% 포트폴리오를 갖춘다면, 노후가 크게 불안하지 않게 됩니다. 매월 100만 원씩 30년간 8%로 투자금을 굴리면 약 13억 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46~47쪽, 수입, 지출, 투자, 어디까지 해야 할까? 금융투자협회에서는 소비자들이 금융 상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시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ISA 계좌를 금융 회사에 맡겼을 때 최근 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5년 상반기 기준, 최근 1년간 수익률이 가장 높은 곳은 키움증권으로 5.08%였습니다. 가장 낮은 곳은 메리츠증권으로 3.01%를 기록했습니다. 이 수치는 예금과 유사한 저위험 상품들을 기준으로 두었을 때입니다. 이 책을 읽는 분들이 숙련된 투자자는 아닐 테니까요. 3~5% 수준이라면 수수료를 주지 않고 우리가 직접 운용하는 게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책을 읽을 줄 아는 정도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관련된 내용도 뒤 파트에서 더 다룰 예정입니다. 지금 이 내용을 보고 하셔야 할 일은 ISA 계좌를 중개형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미 계좌를 보유한 분들은 중개형으로 전환하고, 없는 분들은 만들 때 꼭 중개형을 선택하길 바랍니다. 85~86쪽, 국가가 허락한 세금 절약 치트키 ISA 여기서 얻을 수 있는 세 가지 교훈이 있습니다. 나중에도 써먹을 겁니다. 첫째, 수익률은 계속해서 변합니다. 투자의 세계로 나온 이상, 이제부터 고정된 이자를 받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첫걸음인 CMA 통장조차도 금리가 변합니다. 둘째, 세금은 어디에서나 떼갑니다.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도 있다는 건 기본입니다. 우리는 이를 아끼기 위해 절세 상품들에 대해 배울 겁니다. 셋째, 기간에 따라 수익률이 변합니다. 은행의 예금과 비교하려면 1년 단위로 바꿔줘야 합니다. 3개월 만에 5% 수익을 본 것과 1년 동안 5% 이자를 받은 것은 네 배나 차이가 나는 이야기입니다. 이 세 가지 내용만 숙지하더라도 여러분은 금융사의 마케팅에 속지 않을 수 있습니다. 129쪽, 매일 이자 주는 CMA 통장 발행어음형 2008년도에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미국에 부동산 위기가 덮친 겁니다. 〈빅쇼트〉라는 영화에 이때의 분위기가 잘 묘사되어 있죠. 당시 미국 주식은 최대 50%까지 떨어졌습니다. 아마존은 –65%, 애플은 -61%, 구글은 -55%를 기록했습니다. 1억 원을 이런 기업들에 투자했다면 5,000만 원을 넘게 잃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이런 손실이 싫습니다. 우리 가족들도 겪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 6 : 4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투자하면 하락장에서도 -20~-30% 수준으로 방어가 가능합니다. 최악은 면할 수 있다는 뜻이죠. 216쪽, 리스크를 줄이는 황금 비율, 6:4 포트폴리오 ◎ 출판사 서평 저축만 하다 ‘벼락거지’ 될까 두려운 당신을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 40만 재테크 초보들의 길잡이 ‘머니하이’가 알려주는 0원부터 시작하는 투자 로드맵 돈을 막 벌기 시작한 사회초년생, 예·적금만 하던 재테크 초보자라면 처음 시작할 때 무엇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연함을 느끼기 쉽다. 이럴 때는 당장 주식 투자에 큰 자금을 넣기보다, 내 소득과 지출을 정확히 파악하는 일이 우선이다. 매월, 매년 실제로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금액이 얼마인지 계산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투자는 방향을 잃기 쉽기 때문이다. ‘남들 다 한다는 투자’를 따라가기 시작하면 불안만 커지고, 작은 변동에도 쉽게 흔들리기 마련이다. 『머니하이의 예금 탈출 플랜』은 바로 이 지점에 착안해, 초보자가 먼저 해야 할 일부터 순서대로 짚어준다. 무엇을 사느냐보다, 돈이 모일 수 있는 구조를 먼저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다. 목표를 세우고, 통장과 계좌를 정리하고, 내 상황에서 감당 가능한 범위를 확인한 뒤에야 투자로 넘어가도록 안내한다. 단기 수익을 앞세우기보다 ‘오래 버틸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 코인은 무섭고 적금은 아쉬운 당신에게 딱 맞는 돈 관리법을 알려드립니다 이 책은 재테크 초보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로 목표 설정, 소득 증대, 지출 관리를 제시한다. 특히 소득의 규모와 생활 여건에 맞춰 저축과 투자에 쓸 수 있는 돈을 더 남길 수 있도록 기준과 실천 방식을 안내한다. 이어 통장 쪼개기, 비상금 마련, 고정 지출 절감, 체크카드와 증권사 계좌 선택, ISA 계좌 만들기 등 본격적인 투자 이전에 반드시 점검해야 할 사항들을 단계적으로 짚으며, 무엇보다 ‘돈이 새지 않는 구조’를 먼저 완성하도록 돕는다. 투자 파트 역시 주식 중심의 접근에서 벗어나 있다. CMA, MMF, 단기채권, 채권형 ETF 등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초보자도 이해하기 쉬운 상품으로 투자 감각을 익히게 하고, 연금·퇴직연금 운용을 통해 장기 자금을 점검한다. 마지막에는 6:4 포트폴리오, 올웨더 포트폴리오, 영구 포트폴리오 등 검증된 자산 배분 전략을 소개해 특정 자산에 의존하지 않는 안정적인 투자 구조를 만들어간다. 단기 수익보다 오래 버틸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이 책이 말하는 ‘본격 투자’의 핵심이다. 이 책의 33개 챌린지만 따라오면 당신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머니하이의 예금 탈출 플랜』이 강조하는 키워드는 계획과 꾸준함이다. 재테크에 처음 발을 들이는 사람일수록 한 번에 크게 벌고 싶어지지만, 충분한 학습과 경험 없이 따라가는 투자는 오히려 위험해지기 쉽다. 투자란 운이나 요령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반복 가능한 선택과 꾸준한 실행의 결과다. 이 책은 재테크 지식을 단순히 ‘아는 것’과 ‘직접 해보는 것’의 차이를 분명히 강조하며, 33개의 챌린지로 독자가 직접 점검하고 실행하게 만든다. 통장을 바꾸고, 계좌를 나누고, 자산을 배분하는 일련의 과정은 단순한 금융 지식이 아니라 생활 습관의 변화에 가깝다. 책을 다 읽었을 때 저자가 기대하는 모습은 자신의 소득과 지출을 이해하고 감당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자산을 배분하며, 작은 수익이라도 꾸준히 만들어낼 수 있는 구조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사람이다. 예금에 머물러 있던 돈이 체계적인 구조 안에서 움직이기 시작하고, 자신만의 기준을 세워 장기적으로 돈이 일하게 만드는 것. 『머니하이의 예금 탈출 플랜』은 그 첫걸음을 내딛는 독자에게 수십 년에 걸친 재테크 여정의 가장 든든한 첫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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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6/03/25
  • 現在の作品머니하이의 예금 탈출 플랜[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