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매일 꾸던 꿈 속에 갇혀버렸다.
얼떨결에 일하게 된 공작가에서 만난 남자들은 하나같이 내게 이렇게 묻는다.
"너 도대체 뭐하는 인간이야?"
그들은 나에게 본능적으로 혐오감을 느낀다.
난 그저 조용히 살아가고 싶을 뿐이다.
눈에 띄지 않게, 평범하게.
하지만 내가 가진 힘 때문에 모두가 내 정체를 캐기 시작했다.
신력.
"공작을 살린 그 순간부터, 넌 구원자가 될 수 밖에 없었던 거야."
꿈 속에 갇혀버린 나는,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