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늘에서 내리는 건 축복이 아니라, 인류의 종말이었다.\" ​산성 비가 내리고 초록빛 괴수가 들끓는 행성.. 전우들은 이미 시체가 되었고, 믿었던 함대는 차원 도약과 함께 우리를 버렸다. ​입안을 맴도는 싸구려 담배 향과 피비린내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오직 하나. 검을 휘두르고, 방아쇠를 당기며, 이 지옥에서 한 걸음 더 내딛는 것뿐이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3/20
  • 現在の作品마지막 행성에서 살아남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