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같은 과 선배인 권나라를 짝사랑하는 고양이 수인 고이준. 선배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끽하던 이준은 갑자기 친근하게 다가오는 나라가 낯설기만 하다.
선배와 같이 있을 때마다 마음이 간질거리는 이준. 두 사람의 관계는 조금씩 진전돼서 나라와 입을 맞추려는 순간... 친칠라가 아니라 웬 돼지 쥐가 나타났다?!
"뭐야, 이 쥐새끼는?! 선배 어디 갔어!"
"지, 진정해 이준아. 내가 다 설명할게"
"거짓말하는 쥐새끼들은 딱 질색이야"
고양이 수인 이준과 쥐 수인 지헌은 종족 차이(?)를 극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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