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S급 = 사형선고. 들어간 19명, 전원 사망. 나만 살아왔다. 남은 시한 100일. 0이 되면 서울이 사라진다. 들어가면 죽고, 안 들어가면 다 죽는다. 도망치면 되잖냐고? 어디로. "아 씨발, 내가 왜 S급이야." 가진 건 1초 앞이 보이는 감 하나. 근데 살아왔더니, 미국이 눈독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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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3/18
  • 現在の作品즉사급 탑에서 생환 후 미국이 100조 들고 찾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