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다공일수 / 연상수 / 미인수 / 연하공들] 늪에서 눈을 떴다. 가슴 위에는 이구아나가 올라타 있었고, 입에서는 황금 가루가 섞인 피가 나오고 있었다. 왜 이런 곳에 떨어졌는지, 어째서 세상이 자신을 찾고 있는지. 아키레브는 아무것도 모른다. 그리고 알 생각도 없다. 문제는… 세상이 그를 절대 내버려 두지 않는다는 것. 하늘에는 거대한 구멍이 뚫려 있고, 광신도들은 황금비! 를 외치며 미쳐 날뛰고, 무법 도시에는 현상금 사냥꾼들이 들끓는다. 거기에 사람을 찔러 죽이고도 스포츠카를 더 걱정하는 열아홉 살 암살자까지 엮여 버렸다. “야, 원시인.” “입 다물어라.” “아니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너 사람 맞냐?” 아키레브는 대답하지 않는다. 대신 남의 차를 훔쳐 달아난다. 동생을 지키려는 왕자, 조용히 칼을 드는 암살자, 각자의 이유로 그를 쫓는 수많은 인간들. 본인만 모르는 세상의 중심, 아키레브. 그를 잡으려는 자들과 그를 지키려는 자들이 뒤엉킨 대환장 종말 유예 생존기. ※ 주의: ‘수’가 자신의 몸을 지나치게 소모품 취급합니다. 인간의 상식으로는 해석되지 않는 ‘인외적 사고’를 지녔으므로, 그를 이해하려 하기보단 [관망]하시길 권장합니다. (공들의 혈압 상승 주의) ※ #퓨전판타지 #모험물 #다공일수 #인외존재_있음 #연하공 #미인수 #무심수 #능력수 #병약수 #인외멘탈수 #혐관맛집 #사건물 #SF요소_살짝있음 수 : 아키레브 (24) 늪에서 눈을 뜬 남자. 황금 가루가 섞인 피를 토하지만 이유는 모른다.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조차 모른 채 아무렇지 않게 남의 차를 훔쳐 달아나는 인간. #미인수 #무심수 #병약수 #혐성수 #개썅마이웨이수 #인외멘탈수 #능력수(본인만 모름) 공1 : 카포나타 (19) 사람을 찌르는 것보다 스포츠카를 더 아끼는 암살자. 문제는 그 차를 아키레브가 훔쳐 갔다. #미남공 #허세과다공 #연하공 #순애보공 #집착공 #발닦개되는공 공2 : 자키치 (18) 카포나타의 동생. 항상 한 발 뒤에서 칼을 쥐고 있다. 그리고 누구보다 먼저 아키레브를 사랑하게 된다. #미남공 #수지킴이공 #조용히선넘는공 #수한정집착공 #연하공 공3 : 소벨 (18) 왕궁을 뛰쳐나온 왕자. 아키레브를 죽이러 왔다. 그런데 점점 죽이지 못하게 된다. #미인공 #자낮집착공 #감정과잉공 #입덕부정공 #연하공 ※제목 변경했습니다[종말을 유예하는 법>날 주운 놈들이 안 놔준다] ※공은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작품 소개는 수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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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6/01/25
  • 現在の作品날 주운 놈들이 안 놔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