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야구 경험은 적지만, 악력과 근력은 이미 탈인간급! 우연히 생명을 구해준 레전드 투수에게서 알 수 없는 기운을 물려받은 송강. 3년 뒤, 198cm의 거구로 나타난 그가 뉴욕 양키스 4선발 박강훈 앞에 섰다. "준비는 끝났습니다." 미친 구속과 묵직한 구위, 정체불명의 스플리터로 미국 야구계를 정복하러 온 괴물 신인의 화끈한 메이저리그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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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3/17
  • 現在の作品팔방미인 괴물 선수가 메이저리그를 씹어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