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김 대리!" "김 대리!!" "김 대리!!!" "저 때려치웁니다." 무능하고 되먹지 못한 데다 비리까지 저지른 과장을 고발했다. 미련 없이 짐을 싸 돌아가던 길. 눈앞에 떠오른 환한 빛, 그리고 상태창. [추정 가치: 최소 1억 원] 아무래도 유물의 가치가 보이게 된 것 같다. 이거, 미리 주는 퇴직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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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6/03/23
  • 現在の作品천재 유물 감정사로 착각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