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과로에 시달리던 약사, 무림에서 이름 없는 약초꾼 소년으로 깨어났다. 가진 것이라곤 낡은 약초 바구니와 현대 의학의 정점인 약리학 지식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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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3/17
  • 現在の作品강남 약사가 북송에서 현대 처방전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