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작품 의의: 북부대공과 남부에서 온 똥강아지 같은 수가 보고 싶다 그런데 둘 다 미남인
북부의 대공 킬리언 티레움에게는 최근 불미스러운 소문이 돌고 있다.
“주인님이 남자를 좋아하신다고?”
결혼하지 않은 탓에 성 기능에 장애가 있다는 소문까지 퍼지던 킬리언은
다행인지 불행인지 남색 때문이었다는 결론이 내려지게 된다.
그리고 그 소문의 원흉은,
“혹시… 저 애인으로 고용되는 건가요?”
“그래서 혹시나 했죠. 공작님도 남자 애인을 끼고 싶으신 건 아닌지…….”
매번 킬리언의 복장을 뒤집어 놓는다.
게다가 그가 나타난 이후로 티레움엔 계속해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는데……
“근데… 공작님이라면 약점을 잡혀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절 지켜주실 거잖아요. 그렇죠?”
과연 이 낯선 이방인을 믿어도 되는 걸까?
킬리언 티레움(공) 날카로운 얼굴의 북부대공. 낯선 이방인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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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수) 어느날 티레움에 나타난 금발의 푸른 눈을 가진 낯선 이방인. 공작에게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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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