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놉시스 불법 인체 실험을 자행하는 천재 과학자 김재성은 인간의 뇌에 반도체 칩을 심는 위험한 실험을 반복하지만 계속 실패한다. 그러던 중 그의 양아들 김남혁마저 실험체로 희생되고 한편 IMF 이후 가난 속에서 가족을 책임지며 살아가던 청년 이승훈은 퀵서비스 일을 하다 의문의 사고를 당하고, 머릿속에 정체불명의 칩이 들어가게 된다. 이후 그는 현실의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ChatGPI’라는 이상한 시스템을 보게 되고, 자신의 삶이 완전히 뒤바뀌기 시작한다. 거대한 음모의 실험실과 밑바닥 인생을 살던 청년의 운명이 연결되면서, 인간의 뇌와 AI 칩을 둘러싼 비밀이 서서히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