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헌터물 # 쌍방구원 괴수와 함께 절벽 아래로 떨어진 주예녹. 그러나 사흘이 지나고 나흘이 되어도 구조대는 오지 않았다. 탈수로 죽어가던 그는 갈증을 이기지 못하고 괴수의 사체에서 흘러나온 피를 마신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땐, 두 눈동자가 붉게 물들어 있었다. 마치 괴수처럼. *** “그래서 말인데, 제가 주예녹 씨 몸에 제 이름을 새겨도 될까요?” 잠시 눈을 깜박거리던 예녹이 고개를 돌려 권신제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오늘 저녁 메뉴를 고르는 듯한 태연한 말투였으나 내용은 그렇지 못했다. “방금, 뭐라고….” “주예녹 씨 몸에 제 이름을 새겨도 될까요?” 잘못 들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제 귀가 정확히 들은 게 맞았다. *** 인간이라고 하기엔 좀 애매한 수 X 잘해주기는 참 잘해주는데 어딘가 쎄한 공 수 - 주예녹(23세) 괴수를 혐오하는 C급 치유계 헌터. 인간임을 증명하기 위해 괴수를 죽이는 공격계 헌터가 되었다. 물론 적성에 맞진 않는 듯하다. 예민하게 생긴 미인이다. 가장 좋아하는 건 돈. # 미인수 # 하남자수 # 성장형 능력수 # 약간의 인외수 공 - 권신제(27세) 좋은 사람처럼 보이는 S급 공격계 헌터. 특히 주예녹에게 자신의 이름을 새긴 뒤로, 그를 상당히 아끼는 것처럼 행동한다. 단정하게 생긴 미남이지만 한 번씩 안광이 죽을 때가 있다. 가장 싫어하는 건 비. # 미남공 # 통제공(물리적) # 나름 다정공 # 히든 키워드 있음 *주의사항* - 잔인하고 폭력적인 장면, 자해, 감금, 욕설이 나옵니다. - 수가 많이 구릅니다.(성적굴림 X) - 전개가 느립니다. [email protected] /계약작입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Joara
Joara2026/02/19
  • 現在の作品인간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