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이를 바꾸기보다 부모의 삶이 먼저 움직여야 한다는 메시지로 출발하는 양육서다. 10년간 어린이집 교사로 현장을 경험하고 세 아이를 키운 저자는, 이론이나 훈계 대신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한다. 아이의 미래는 재능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관점으로 부모의 태도와 일상의 선택을 돌아보게 한다.
성적이나 환경이 아닌 습관에 주목해 독서, 시간 사용, 자기 확신, 몰입, 기록 등 아이의 삶을 지탱할 12가지 핵심 습관을 제시한다. 국내외 인물 36명의 성장 사례를 통해 부모가 무엇을 가르치느냐보다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기록 노트와 실천 페이지를 통해 말이 아닌 행동으로 아이의 성장을 돕는 길을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