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리멸렬한 빌어먹을 개 같은 사랑이었다. “선배는 날 사랑하려고 노력해 본 적은 있어요?” “재이야, 억지로 노력해서 널 사랑한다면 그게 정말 사랑일까?” 그의 사람이 되면 온전한 사랑을 받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어리석은 착각이었다. 사랑에서도 절대 ‘갑’인 강준의 대답에 재이는 더 이상 그에게 애정을 구걸하고 싶지 않았다. “선배, 우리 그만 헤어져요.” 외사랑을 끝내기로 결심하고 먼저 이별을 선언하자, 돌아온 건 어처구니없게도 거액의 이별값이었다. “백억 대신 합의할 것이 있나?” “불가능한 금액이라는 거 알잖아요.” “그럼, 몸으로 때우든가.” 강준은 비에 젖은 재이의 몸을 노골적으로 훑으며 값을 매겼다. “백억이면 얼마나 해야 하나? 네 몸뚱이가 썩어 물들어질 때까지 해도 모자랄 것 같은데?” 그렇게 시작된 동상이몽 잠자리 계약은 아슬아슬한 관계의 줄타기 속에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데……. 사랑을 불신하던 오만한 남자의 미치도록 아찔한 사랑과 후회 로맨스를 담은 『못된 소유』. 더 많이 사랑하는 쪽이 약자라 늘 ‘을’일 수밖에 없었던 여자와 절대적 ‘갑’이었던 남자의 불꽃 튀는 관계 변화 로맨스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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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6/02/25
  • 現在の作品못된 소유 [선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