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0년을 믿었던 동료에게 등 뒤를 찔렸다. 세계 최초 S급. '무관의 제왕' 한시혁. 10성 던전 최심부에서, 10년 동안 동료라 믿었던 남자의 칼에 죽었다. 눈을 떠보니 14년 전. D급도 아닌, 각성 전의 28살. 달라진 건 하나. 남들이 버린 것에서 재능을 뽑는 시스템이 생겼다. 폐기된 장비? 추출. 부서진 마정석? 추출. 길바닥에 굴러다니는 빈 캔? 그것도 추출. 남들에겐 쓰레기. 나에겐 SSS급으로 가는 길. 복수 리스트, 네 명. 이번 생에서는 전부 회수한다. 쓰레기장에서 시작해서, 세계 최강으로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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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2/23
  • 現在の作品남들이 버린 걸로 SSS급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