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2번째 면접에서도 떨어졌다. 비를 피해 들어간 을지로 뒷골목 지하 볼링장, 럭키레인. 노인이 가리킨 7번 레인 옆 벽에는 이상한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터키 달성 시, 행운이 찾아옵니다. 스플릿 발생 시, 스페어 실패하면 불행이 찾아옵니다." 장난인 줄 알았다. 그날 생애 처음으로 터키를 쳤고, 세 시간 뒤 합격 전화가 왔다. 행운은 진짜였다. 취업, 인정, 사랑. 터키를 칠 때마다 원하는 것이 손에 들어왔다. 근데 이상한 게 있었다. 내가 행운을 얻을 때마다, 누군가는 잃고 있었다. 그리고 다 도전에서, 처음으로 스플릿이 나왔다. 행운의 뒷면이 뭔지, 불행의 뒷면이 뭔지. 7번 레인이 알려준다. | 단편 완결작 만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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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2/18
  • 現在の作品볼링 터키 치면 행운, 스플릿 치면 불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