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들은 눈에서 레이저가 나가고, 손가락으로 바다를 태우는데." "왜 나는 겨드랑이에서 털이 자라냐고!" 세계 최강대국 조선의 비대칭 전력, '현자(賢者)'. 그 고귀한 힘이 하필이면 가장 은밀하고 찝찝한 곳에서 터졌다. 비웃지 마라. 이 털은 강철보다 단단하고, 그 어떤 칼날보다 날카로우니까. [국가 공인 수치플레이]를 견뎌내고 조선 최강의 자리에 오를 '겨드랑이의 현자' 우태리의 짠내 나는 먼치킨 활극!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2/17
  • 現在の作品내 겨털이 SSS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