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 약혼녀가 남긴 아이. 망해가는 북방 영지.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눈앞에 나타난 푸른 빛의 시스템 창. [일일 반복 퀘스트: 뽀송뽀송한 기저귀 (0/5)] [보상: 20P] “……현타 오네. 기저귀 40번 갈아야 벽돌 한 묶음 산다고?” 투덜거리면서도 기저귀를 갈고, 분유를 먹이고, 포대기를 맸다. 그런데 아이를 잘 키울수록 포인트가 쌓이고, 그 포인트로 산 아이템들이 무너져가던 영지를 바꾸기 시작한다. 기저귀 갈다 보니 성벽이 고쳐지고, 이유식 만들다 보니 영지민들이 먹고살기 시작했다. 나는 그냥 아이만 키우고 싶었을 뿐인데, 이 영지…… 심상치 않게 커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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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2/20
  • 現在の作品아이만 키웠는데 영지가 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