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종, 그 개종자가 세금 받아 처먹겠다고 간도까지 따라왔다. "시벌 그게 느그들 왕이지 내 왕이여? 거머리 같은 종자가 뭐 처먹을 게 있어서 여까지 기어온겨." "고종이 죽으라면 죽을 거야? 그럼 내가 사이좋게 순장시켜 줄게." 조선 군대는 일본 놈들한테는 쪽도 못 쓰면서 제 백성들한테는 일당백이었다. 그래서 나는 다 죽여버리기로 했다. 동학의 피를 먹고 자란 무법자 마적. 구한말의 인간 핵폭탄, 김종민. 그가 마법으로 열강을 찢어발기기 시작한다. "마적한테 도덕을 바라냐?" "포로? 오 진사. 싹 다 죽이든지 팔아서 돈을 벌어오든지 내일까지 알아서 해." 욕망에 의해 움직이는 간도 마왕 그 광기의 역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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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2/05
  • 現在の作品1904년 간도 마탑주, 고종 제끼고 배달제국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