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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100년 간 이어져 온 여섯 바다에 대한 법황청의 지배는 흔들리고, 해적들과 이단자들이 활보하는 어지러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서로의 이념을, 때로는 생존을 위해 선택을 내려야 하는 사람들의 개인적이고도 거대한 이야기가 수면 아래에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마치 극야의 바다에 떠도는 고래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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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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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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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야의 바다에 떠도는 고래들처럼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