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30년 경력의 베테랑 현장 소장 강태석. 부실 공사로 무너진 벽돌담에 깔려 죽었다. 다시 눈을 뜬 곳은 18세기 조선. 그런데 이놈의 나라는 벽돌 하나 제대로 굽질 못한다. "온도가 낮잖아! 이러면 다 터진다고!" 물렁한 흙벽돌은 사절이다. 1200도의 가마에서 구워낸, 쇳소리 나는 진짜 벽돌. 천출 무석(無石)의 손끝에서 조선의 성벽이, 아니 역사가 다시 구워진다. #대체역사 #전문가물 #조선 #기술천재 #사이다 #정조 #수원화성 #복수보단성공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