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국인은 나사 하나도 제대로 못 조입니까?" ​ 1992년, 미국 기술자는 비웃었다. ​"설계도가 틀렸어. 2도 휘었다고." "뭐? 이 미친..." ​ 하지만 내 귀에는 들린다. 기계가 지르는 비명이. 쇠가 찢어지는 고통이. ​ 대한민국 공군 정비창 말단 군무원 한도진. 남들은 소음이라 부르는 엔진 소리를, 나는 핏줄처럼 본다. ​ ​IMF가 터져도, 예산이 끊겨도. 내 손으로 만든 날개는 꺾이지 않는다. ​불모지의 하늘을 뚫고, 대한민국이 세계 8대 전투기 강국이 되기까지. 이것은 망치를 든 어느 기술자의 이야기다. #현대판타지 #전문직 #천재 #기술 #사이다 #개발 #성장물 #국뽕 #엔지니어 #대체역사 #90년대 #재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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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2/16
  • 現在の作品1992, 하늘을 조립하는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