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의 의해 탄생이 된 세상. 세상은 신에 의해 모든것이 정해지며, 모든것이 바뀐다. 이에 불합리함을 느낀 이들은 신을 피해 영역 밖에서 생활을 하게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욕심이 생기게 된 후손들은 이내 신의 영역까지 침범하게 되었고, 그의 힘에 굴복한 이들은 규합하여 신에게 도전. 처참히 패배한 뒤 몇몇은 괴멸, 살아남은 이들은 어렵사리 생존하게 되며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수천년의 시간이 지나고 신의 영역에 침범하지만 않는다면 평화가 유지되는 걸 알게된 이들은 자연스럽게 평화의 시대를 누리고 있었으나, 검은 그림자 속 활동을 하는 '신의 사자'들은 움직이고 있었다. 이들을 무찌르고 신을 물리치는 것이야말로 사명. 이들의 존재를 확인 한 순간부터 생사를 알 수 없다. 그들에게 맞서 세상의 평화를 다시금 안정적이게 유지하는 각 종족간의 인원들. 그들의 여정이 담긴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