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구는 격리된 실험장이고, 달은 그들을 감시하는 거대한 서버였다.] 인류 최후의 데이터 저장소 '아카이브 제네바'의 팀장, 강서준. 세상이 픽셀 단위로 조각나며 '포맷'되는 순간, 그는 도망 대신 역습을 선택한다. 고대의 동글키 '안티키테라'를 통해 자신의 영혼을 백업한 곳은— 문명이 리셋되기 전의 고대 도시, 우르(Ur). "신탁이라고? 아니, 이건 운영체제의 로그일 뿐이야." 신의 목소리가 주파수로 들리고, 지구라트가 송신탑으로 보이는 세상. 낙후된 하드웨어와 엉망인 시스템 속에서 그는 다시 한번 관리자 권한을 탈취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나까지 우리에 넣은 대가는 톡톡히 치르게 해주지." 시스템 사냥꾼 강서준의 범지구적 권한 취득 연대기 <바벨 리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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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2/17
  • 現在の作品바벨 리부트 (The Babel Rebo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