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랑이 사이를 기던 소년. 초한지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그리고 배신당했다. 장락궁으로 유인된 날, 군신 한신의 전장은 끝났다. 죽음이 내려오는 순간, 빛이 스며든다. “저와 함께 전장에 가시겠습니까?” 조건은 단 하나. 이 판을 이기면 돌아갈 수 있다. 돌아갈 곳은 없었다. 그러나 끝낼 판은 있었다. 기울어진 역사, 강해진 적, 뒤틀린 인간관계. 이번에는 감으로 싸우지 않는다. 설계한다. 배신당한 군신 한신, 이번에는 판을 뒤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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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2/13
  • 現在の作品군신 한신, 기울어진 판을 설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