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뭄이 들면, 마을은 산에 제물을 바쳤다. 아주 가난한 마을에서 고아 소년 춘식은 그렇게 선택되었다. 죽어야 했던 제물은 산에서 살아 돌아왔고, 인간도 신도 아닌 존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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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2/13
  • 現在の作品제물이 되었더니 산군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