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생을 바친 공장에서 쓸모없는 퇴물 취급을 받던 50대 기술자 김철민. 비참한 죽음 끝에 다시 눈을 떴을 때, 그에게 주어진 것은 술에 찌든 젊은 육체와 망해가는 미국 공장뿐이었다. 시대는 1929년, 인류 역사상 최악의 재앙 ‘대공황’ 직전. 모두가 절망으로 주저앉을 때, 그의 심장은 다시 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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