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감정평가사 사무소에서 잘리기 직전이었다. 평생 남의 건물 값이나 매기다 끝날 줄 알았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보이기 시작했다. 버려진 폐창고 아래 숨겨진 차원광맥. 국가가 헐값에 넘긴 땅 밑의 전략자산. 재벌과 길드, 그리고 정부가 목숨 걸고 찾는 미등록 자원들. 오직 나만, 자산의 현재 가치와 잠재 가치, 리스크, 그리고 가장 비싸게 써먹는 방법까지 읽을 수 있다. 남들은 아직 모른다. 폐부지 하나가 수천억짜리 국가전략자산이라는 것도. 그 가격표를 내가 가장 먼저 봤다는 것도. 재벌보다 먼저 선점하고, 국가보다 먼저 판을 읽고, 길드보다 먼저 구조를 먹는다. 이제부터 전략자산의 가치는 남이 정하는 게 아니라, 내가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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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3/08
  • 現在の作品나만 국가전략자산의 가치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