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거하던 남친에게 차이고, 벼랑 끝에 몰린 20대 후반 회사원, 아야메.
그런 아야메를 남몰래 짝사랑 중인 에마.
"행복해지고 싶어!"라며 꿋꿋이 노력하는 아야메의 모습에 에마도 자신의 사랑을 마주 보겠다고 결심한다.
아야메에게 룸 셰어를 제안하면서 시작된 동거 생활!
이사 당일,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며 머리를 짧게 자르고 잘생긴 모습으로 나타난 에마에게, 아야메는 자기도 모르게 두근거리는데...?
달콤하고 애절한 사랑의 행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