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선의적 판타지 대륙을 훔치다] ​오러를 두른 기사? 허공을 가르는 마법사? 조선에서 온 도끼잡이와 애기살(편전) 앞에서는 모두 평등하다. ​부조리한 세상을 뒤엎고자 했던 홍길동과 50명의 활빈당. 절벽에서 떨어져 도착한 판타지 세계에서도 백성들의 고혈을 짜내는 탐관오리(영주)들은 존재했다. ​"조선에서 하던 거, 여기서 못 할 이유가 없지." ​이계의 저중력 버프를 받아 '초인'으로 거듭난 50명의 사내들. 몬스터의 가죽으로 찰갑을 두르고, 신기전(화차)으로 대륙의 군대를 쓸어버린다. ​훔친 것은 영주의 금고지만, 훔친 마음은 대륙 민초들의 심장이다. 무자비하고도 낭만적인 조선 의적들의 대륙 유린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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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3/11
  • 現在の作品조선 의적 판타지 대륙을 훔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