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성좌들에게 이 세상은 놀이터일지 모르나, 나에게는 끔찍한 장례식장일 뿐이야.” 모든 여정을 마치고 신격에 올라 성좌가 되었으나 남은 것은 허탈과 허무 뿐. 그러던 어느 날. “지킬 힘을 주세요. 제 모든 것을 바쳐도 좋으니…, 제발.” 작은 신앙조차 거부한 채 소멸을 기다리던 그에게 한 소녀의 기도가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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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2/28
  • 現在の作品잘 키운 성녀 하나 열 성자 안 부럽다